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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미디어 KU미디어 소개

KU미디어 소개

KU미디어는 교내외구성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학원방송국과 건대학보사로 구성된 건국대학교 GLOCAL(글로컬)캠퍼스의 언론매체 부서입니다.

ABS학원방송국


1. 기관소개

건대 학원방송국 ABS은 성실, 정확, 책임을 국훈으로 1982년 개국 되어 본교의 교시인 ‘성·신·의’의 참뜻을 팔천 학우들에게 전달하며 뉴스, 교양, 정서 활동에 이바지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학방송의 기수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송은 콜사인 A.B.S로 아침, 저녁에 걸쳐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규방송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대내적으로 신입생을 위한 특집방송과 축제 특집방송과 본교 전통행사로 자리 잡은 ‘ABS 가요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여 방송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대 학원방송국 ABS는 각종 프로그램과 라디오 제작에 있어서 본교 학우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여 많은 학우의 대학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위 치 : 학생회관 401호
  • 전 화 : 043-840-3793
  • FAX : 043-851-7479

건대 방송국 ABS 부서체계


학교 기구로는 사장(총장), 부사장(부총장), 센터장이 있으며 학생 국원으로는 실무국장, 부장, 차장, 정국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국은 4개의 부서(보도부, 기술부, 제작부, 아나운서부)가 있으며 실무국장과 총무부장 및 각 4개 부서의 장은 각 3학년이 맡고, 차장은 2학년, 정국원와 수습 국원은 1학년이 맡게 됩니다. 부서별 소개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보도부

교내 뉴스를 제작하는 일에 있어서 다양한 사건 및 행사를 취재하여 보도하는 일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학원방송국에서 진행하는 뉴스를 도맡아서 진행하고 있으며 이때 핵심적인 업무는 ‘취재’로, 직접 현장에 가서 발로 뛰어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부서입니다,


2. 기술부

학원방송국에서 제작되는 모든 프로그램과 라디오, 행사 진행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을 도맡아 진행하는 부서입니다. 방송을 통해 소식을 전달하는 곳인 만큼 기술의 영역은 방송국 활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부원들은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글로 제작된 프로그램과 라디오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제작부
    학원방송국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 및 라디오/프로그램에 있어서 주가 되어 진행하는 부서입니다. 학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라디오 대본을 주기적으로 작성하고, 흥미와 지식을 모두 담은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내보내는 모든 프로그램과 라디오를 구상하고 전체 부서와의 소통이 특히나 중요시되는 부서인 만큼 제작부원들은 책임감은 물론 높은 소통능력과 창의력 가지고 있습니다. 
         

            4. 아나운서부

            교내로 내보내지는 모든 방송의 실질적인 진행을 도맡고 있다는 점에서 방송국의 꽃이라고 불리는 부서입니다. 작성된 대본을 명확한 발음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생방송에서도 재치 있는 진행을 해야 합니다. 학우들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 지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전달 및 소통 능력이 가장 중요한 부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국원소개


            40대 실무진

            실무국장/보도부장 - 노수지(신문방송학전공 19)

            아나운서부장/기술부장 – 강예진(신문방송학전공 19)

            제작부장/총무부장 – 조은지(경영학전공 19)


            41기 중견국원

            보도부 차장 – 김은지(신문방송학전공 20)

            보도부 차장 – 임지민(신문방송학전공 20)

            기술부 차장 – 김시연(신문방송학전공 20)

            기술부 차장 – 유하임 (신문방송학전공 20)

            기술부 차장 – 이나연(시각영상디자인전공 20)

            제작부 차장 – 김도윤(신문방송학전공 20)

            제작부 차장 – 박가연(소프트웨어전공 20)

            아나운서부 차장 – 김규리(신문방송학전공 20)


            42기 정국원

            보도부 정국원 – 김예영(신문방송학전공 21)

            보도부 정국원 – 이민경(신문방송학전공 21)

            기술부 정국원 - 김은주(신문방송학전공 21)

            기술부 정국원 - 노정준(산업디자인전공 21)

            기술부 정국원 - 정다운(신문방송학전공 21)

            제작부 정국원 - 정혜원(신문방송학전공 21)

            아나운서부 정국원 - 강보름(영어문화학전공 21)

            아나운서부 정국원 - 최민아(경제통상학전공 21)

            2021학년도 2학기 활동

            1. 라디오
            -아침 라디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업로드 (9월 6일 월요일~11월 29일 월요일)
            -메인 라디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업로드 (9월 3일 금요일~12월 3일 금요일)


            * 메인 프로그램 성격

            -여행 <귀로 듣는 가이드>: 업로드 날짜를 기준으로 그 때에 어울리는 키워드(계절 등)를 찾아 어울리는 여행지를 선정. 해당 여행지를 소개하고, 그곳에서 나눌 수 있는 추억 및 놀거리 등에 대한 정보를 학우들에게 목소리로나마 알차게 전달하는 라디오.


            -책 <밤 산 ‘책’>: 매번 하나의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책 한 권을 소개. 달빛이 내린 밤 센티한 음악과 함께 산책을 하는 듯한 분위기로, 책방 주인이 된 아나운서와 함께 책 속으로 산‘책’해보는 라디오.


            -심리테스트 <너의 마음이 보여>: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심리테스트를 진행하고, 심리테스트 시 등장했던 선택지들에 대한 풀이 결과를 전달. 단순 청취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며 공감 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라디오.


            -맛집 <알고 먹는 재미>: 메인 식재료를 정하고 역사, 상식, 맛집 등 그 식재료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 평소 알기 쉽지 않은 흥미로운 내용들과 아나운서가 직접 전하는 생생한 맛집 후기로, 학우들에게 행복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라디오.


            ┗ 2021학년도 2학기 라디오 방송 스텝
            여행 <귀로 듣는 가이드>: PD 노수지, ENG 김시연, ANN 김규리
            <밤 산 ‘책’>: PD 박가연, ENG 강예진, ANN 강보름
            심리테스트 <너의 마음이 보여>: PD 김도윤, ENG 유하임, ANN 강예진
            맛집 <알고 먹는 재미>: PD 조은지 , ENG 이나연, ANN 최민아


            건대학보사


            1. 기관소개

            건대학보사는 본교의 교시인 '성·신·의'의 건학이념 구현과 '민족을 생각하는 학원,국제화를 지향하는 대학'이라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의 제2의 창업정신에 부응해 나가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건대학보사는 이의 실천방향으로 교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행사, 교무, 학사행정의 신속하고도 정확한 전달, 교수, 학생의 연구논문 및 문예 작품 등을 제작 방향으로 설정함으로써 대학문화의 건전하고도 발전적인 학풍 조성에 일익을 담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건대학보사는 2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서울배움터와 GLOCAL(글로컬)배움터가 하나가 되어 건대신문을 만들었지만 건대학보사 선배 기자들과 여러 독자들이 GLOCAL(글로컬)만의 독자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신문이 만들어지길 원해 '건대학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건대학보의 탄생은 그동안 서울배움터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신문이 이제는 GLOCAL(글로컬)배움터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의미를 가지며 이러한 신문의 분리는 전국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도 제2캠퍼스에서 독자적인 신문을 발행하는 곳이 단 두 곳뿐이라는 점을 볼 때 매우 독보적인 성과물입니다. '건대학보'는 지난 88년과 89년 1학기까지 창간준비를 거치고 89년 2학기부터 창간되게 되었고, 이로부터 건대학보사에서는 GLOCAL(글로컬)만의 독자적인 신문발행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올바른 역사의 파수꾼으로 우뚝서고자 노력해왔습니다.

            • 위 치 : 학생회관 402호
            • 전 화 : 043-840-3795
            • FAX : 043-851-7767

            건대학보사 부서체계


            건대학보사에는 편집국장, 부장, 차장, 정기자, 수습기자의 직책이 있습니다. 편집국장과 부장은 각 3학년이 맡고, 차장은 2학년, 정기자와 수습기자는 1학년이 맡게 됩니다.
            1학년 기자의 경우 약 6개월 동안의 수습기간을 거치고 정기자 발령을 받게 됩니다. 또한 건대학보사에는 대학부, 사회부, 문화부, 미디어부, 홍보부가 있습니다.
            각 부서별 소개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학부

            학내의 모든 행사, 사건 등을 취재해서 보도하는 일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건대학보사가 학우들을 위한 신문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학우들의 여론을 잘 알아야만 이를 건대학보에 나타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대학부는 학우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일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서입니다.


            2. 사회부

            어느 신문사에서나 신문의 꽃은 사회면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사회부입니다. 사회부에서는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점 등을 심층적으로 고민하고, 날카롭게 지적하며 그에 따른 대안을 제시하는 부서입니다. 이런 부서의 특징으로 사회부 기자들은 누구보다도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깊고, 넓으며 고민의 수준 또한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문화부
              대부분 문화부기자 하면 흔히들 공연평, 영화평을 쓰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부에서는 여러 가지 우리 사회에 나타나고 있는 문화현상들을 연구하고, 이를 심도 있게 고민합니다. 예를 들어 '만득이 시리즈'가 유행을 했었는데 이러한 유머가 유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4. 미디어부

                      학보사의 주목표는 종이신문 발간이지만, 오늘날, 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사뿐만 아니라 카드뉴스 등을 발간해 SNS에 업로드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 홍보부

                      학우들이 학보사에 대한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학보사를 홍보하는 일을 합니다. 많은 학우가 양질의 콘텐츠를 접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홍보의 측면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2. 기자소개


                      편집국장

                      박형준 - 편집국장


                      부장단

                      노현지 - 사회부부장/문화부부장, 전지원 - 대학부부장/미디어부부장


                      차장단

                      노수은 - 홍보부차장, 박가연 - 사회부차장, 임은영 - 문화부차장, 최유나 - 미디어부차장, 한예나 - 대학부차장


                      정기자
                      박미소, 이진, 전상옥